재로 뒤덮인 전장 한복판 같기도 하고, 격렬한 시위 현장처럼 보이기도 합니다. <br /> <br />스페인 발렌시아의 작은 마을 '이비'의 축제 현장인데요, <br /> <br />사람들이 서로에게 던지는 건 바로 밀가루와 달걀입니다. <br /> <br />이곳에선 200년 전부터 매해 12월 28일마다 주민들을 두 편으로 나눠 '밀가루 싸움'을 벌여왔다고 하는데요, <br /> <br />축제가 진행되는 동안엔 '가짜 법'도 만들어 어긴 사람에게 '벌금'을 부과한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이렇게 걷힌 벌금은 축제 이후 지역 자선단체에 모두 기부된다고 하네요,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태원 (woni041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102130923341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